1차 시선展 : 위 (2)

간직한 시선

by 한재민


'시선을 위로 향했을 때, 비로소 보였다.'


새벽노을이 좋다.

해 질 녘, 배경이 어두워지면

더욱 진하게 물들어 보여서 좋다.

사랑에 빠진 연인들을 보면 예쁘다.

자연스럽고 싱그러운 모든 것이 좋다.

바닥보다는 하늘을 보는 것이 좋다.

좋아하다 보니 간직하게 됐고,

간직하다 보니 다른 것도 궁금해졌다.



<시선_한재민>


< 잊혀지지 않았으면 한다_한재민>


<한 폭의 그림_한재민>


<배웅_한재민>


<이별_한재민>


<진하게 남은 그날의 이야기_한재민>


<그리워서_한재민>


<저공 비행_한재민>


<노을빛 도화지 위에_한재민>


<첫 만남의 설렘_한재민>


<함께 보고 싶어서_한재민>


<천평선_한재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