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
모든 사람은 대부분 자라온 환경에
사람스러움이 정해진다.
대개는 본인 의지나 생각의 변화, 노력으로
달라지기도 한다.
어느 사람은, 다시는 안 볼 사람이라고
한없이 무시를 하기도 하고
어느 사람은, 그저 좋은 마음으로
고마웠다고 말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
누구의 잘못은 아니다.
무시를 하면서도 그 사람의 어느 것이 탐이 나서
따라 한다고 그 사람처럼 될 수 있을 리가.
좋은 마음을 전하지 못했다고 해서 그 예쁜 마음이 사라질 리가.
어느 것에서든 경험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책임감, 예의를 지킬 줄 아는 사람과
예의도 지키지 못하는 사람은 차이가 날 수밖에.
경험을 하면서 점점 알게 될 경우도 있지만
못하는 사람도 많다.
연인이든 친구든 회사 동료든
내 사람이라 생각했기에 서운함이 생기는 것이지 괜한 이유는 없다.
상처받을 이유도 없고 같은 사람이 될 이유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