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필씨의 시 12> 싱그럽고 상쾌한 5월의 숲
녹차 빛 숲과 함께
베토벤의 피아노 소리가 퍼져옵니다
싱그러운 오이 빛,
노랫말, 수필 그리고 시를 모아 '노필시'라고 명명하고 짓습니다. '검이불루 화이불치' 정신으로 소박하고 아름다운 일상을 짓습니다. 밥상 앞에 둘러앉아 도란도란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