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필씨의 시 1> 산수국을 닮은 할머니에게
그림자 같은 그리움이
별처럼 쏟아져
노랫말, 수필 그리고 시를 모아 '노필시'라고 명명하고 짓습니다. '검이불루 화이불치' 정신으로 소박하고 아름다운 일상을 짓습니다. 밥상 앞에 둘러앉아 도란도란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