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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끄적임
좋은 글쓰기 재료를 잃었다
by
루파고
Aug 17. 2021
아침 샤워하면서 좋은 생각들이 떠오르곤 한다.
대사를 치르면서 나오는 생각은 스마트폰에 저장해 두는데 샤워 시 나온 생각은 샤워를 마침과 동시에 흩어져버리기 일쑤다.
이럴 때마다 아쉬움이 남는데 오늘 아침 건 너무 아쉽다.
정말 괜찮은 글쓰기 소재였는데... 안타깝다.
화장실 벽에다 샤워하면서 끄적여둘 수 있는 백보드를 하나 걸어둘까 싶다.
이런 후회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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