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드소싱에서 표지 디자인, 텀블벅에서 크라우드펀딩
나로서는 실험적인 출판이다.
출판사를 통하지 않고 종이책을 내는 거다.
운이 좋아 실력 있는 디자이너를 만나 멋진 표지를 제작할 수 있었고, 처음 해보는 일이라 익숙하지 않은 일련의 과정을 거쳐 오늘 드디어 크라우드펀딩 승인을 받아 펀딩이 시작됐다.
2천만 원이 모이지 않으면 불발인 프로젝트이다.
이 책이 나오면 곧장 영문판 번역으로 해외 등록 계획을 가지고 있다.
얼마나 호응을 얻을 수 있을까?
가슴이 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