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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끄적임
메모장에서 찾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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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파고
Feb 6. 2022
5살 아이의 눈으로 보라.
내가 지금 5살 아이라고 생각하자.
지금 선 자리에서 주변을 둘러보자.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더 많은 세상이다.
내가 선 곳이 세상의 중심이다.
'왜?' 라고 물어볼 게 천지다.
아이라면 저건 뭐죠?
저건 왜 저렇죠?
왜 그런거요?
'왜?'라는 질문이 쉴 새 없이 쏟아질 것이다.
기억엔 없지만 내가 실제 5살이었을 땐 세상의 모든 것이 궁금했을 것 같다.
아이의 눈으로 보면 세상은 달라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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