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을 잃었다!

by 루파고

어떤 생각이 들었다는 건

어떤 식으로든 그 쪽으로의 가능성을 열었다는 걸 말한다.

포기 같은 것도 마찬가지다.


에잇 그만 둘까?


이런 생각을 가지는 순간 이미 의지가 약해지기 시작하는 거다.

나 자신과의 밀당을 준비했다고 봐야 한다.

초심은 이미 잃었다.

그럼 이제 그 가능성에 의해 다양한 유혹에도 흔들린다.


우린 유혹에 너무 약하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기술이 현실의 눈을 가리면 어떻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