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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끄적임
초심을 잃었다!
by
루파고
Nov 26. 2022
어떤 생각이 들었다는 건
어떤 식으로든 그 쪽으로의 가능성을 열었다는 걸 말한다.
포기 같은 것도 마찬가지다.
에잇 그만 둘까?
이런 생각을 가지는 순간 이미 의지가 약해지기 시작하는 거다.
나 자신과의 밀당을 준비했다고 봐야 한다.
초심은 이미 잃었다.
그럼 이제 그 가능성에 의해 다양한 유혹에도 흔들린다.
우린 유혹에 너무 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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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
밀당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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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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