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이 하나 탑재되면 그것이 세상을 다 가진 양, 다 알게 된 양 누구는 신이 나서 떠들고 다닌다.
누구나 우러러보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처음엔 다 비슷하다.
그런데 중요한 건!
앎의 수준을 깨우친 후 얼마나 더 채우느냐가 중요하다.
부족함을 채우다 보면 항상 더 뛰어난 고수들을 만나게 된다.
그때 스스로 그릇을 인정한 사람은 더 빠른 길을 본다.
나를 내려놓을 수 있는 용기를 가진 사람에겐 생각지 못한 기회가 온다.
자기 그릇을 모르고 잘났다며 날뛰는 후배에게 선뜻 좋은 길을 알려줄 선배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