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가 됐다! 출판 2주 됐는데...
살다 보니 이런 일도... 출판 2주 만에.
베스트셀러?
별 일 다 있다.
소설을 쓰기 시작한 게 기껏 4년?
취미로 시작한 게 벌써 6권이 출판되었는데 이번 소설이 베스트셀러 딱지를 붙이게 됐다.
내 팔자에 이런 일이 다 생겼다는 게 실감되지 않는다.
그저 취미일 뿐이고 앞으로도 취미 이상의 목표가 없는데 갑자기 쏟아지는 격려와 환호에 정신을 못 차리겠다.
엄마에게 전화를 거니 요즘 자전거가 유행이라 그런 걸 거라고... ㅋㅋ
참내~~~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