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니 별일이 다 있다.
인터파크에서 미스터리 소설 부문 국내소설 1위다.
또 엄마에게 전화를 했더니 코로나 때문에 자전거가 잘 팔려서 그런 거라고 하신다.
"그게 아니라고!"
소리를 빽 질렀다.
오늘은 단골 미용실 원장님이 내 소설을 읽고 자전거에 미쳤다고 하던데.
벌써 천만 원 질렀다고 난리다.
암튼 오늘은 내 평생에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내일은 또 어떨는지.
어제 새벽 3시에 잠이 안 와서 브런치에 쓴 글 하나는 벌써 1만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저번처럼 다음 메인에 뜬 것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