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에서 배운 개인주의

내 삶의 주인으로 산다는 것

by 김노하 Norway



노르웨이에 살며 가장 자주 놀라는 지점은 ‘개인주의’다.


노르웨이의 개인주의는 ‘내 일만 잘하자’에 가깝다. 내가 맡은 일을 성실히 하고, 내 삶을 내가 행복하게 꾸려나가는 것에 집중한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김노하 Norway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북유럽 노르웨이 거주 중, 교사, 글작가를 돕는 작가, <노르웨이 엄마의 힘>, <아티스트 웨이, 우리 함께>, <노르웨이 사계절과 문화 여행>, 전자책 <글쓰기 셀프코칭>

366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2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6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매거진의 이전글하나가 되지 못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