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당신과는 다른 사람입니다

by 노바써니

같은 일을 겪더라도

그 일에 대해서

느끼는 감정과

스트레스의 강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내가 참을만하다고 해서

상대방도 꼭

견딜만한 것은 아니다.


나의 기준은 어디까지나

나 자신에게 유효하다.




ps. 오늘은 나 혼자

감당하기 힘든 스트레스를

같이 견뎌주는 사람이 있어서

참으로 다행한 날이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국지성 호우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