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일을 겪더라도
그 일에 대해서
느끼는 감정과
스트레스의 강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내가 참을만하다고 해서
상대방도 꼭
견딜만한 것은 아니다.
나의 기준은 어디까지나
나 자신에게 유효하다.
ps. 오늘은 나 혼자
감당하기 힘든 스트레스를
같이 견뎌주는 사람이 있어서
참으로 다행한 날이다.
일상의 작고 사사로운 것을 사랑하며 생각과 감정을 그리고 쓰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