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같은 소설

<쿨한 여자> - 최민석

by 아륜

제주도 같은 소설

: 읽으면 소주가 XX 당기는 소설.

- <쿨한 여자>, 최민석

제주의 모든 풍경과 소리, 바람과 음식이 소주를 부른다고 한다.

소설을 읽다가 나도 제주도 같은 소설을 써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려면 일단 제주도를 가야 하나…? 소주를 마셔야 하나? 제주도에 가서 소주를 마셔야 하나? 소주가 당기는 감성은 무엇인가 먼저 분석을? 왠지 소주가 당기는 소설을 찾아 읽어야 하나? 제주도 여행 브이로그를 보면? 아아 일단 가장 쉬운 건 그 핑계로 제주 위트 에일 마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