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길
by
문예반장
Feb 20. 2024
애당초 없었던
이제야 가끔 흐릿하게 보이는
사정상 잠깐 내립니다. 죄송합니다.
keyword
발자국
세월
길
59
댓글
13
댓글
13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문예반장
듣고 보고 읽고 정리하고, 가끔 씁니다.
팔로워
205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2월
3월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