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쓰고 싶었다.일주일간회사 일을 하는 동안은시간이 없었다.주말을 기다리고,딸이 방해하지 않는틈을 타몇 시간집중해글을 썼다.
첫 주엔입술이 다 터졌고,둘째 주엔감기 몸살이 왔다.셋째 주엔쉬기로 했다.이제쉴 시간이라고몸이 기뻐했는데,더 열심히일하는 나를 보고몸이토라졌다.그럴 거냐고.
마음이앞서도,몸이허락할 때까지.기다림을가져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