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동안많이잤다.지금은회복이 되어편안해졌다.음악을 들었는데,아프기 전에좋아했던웅장하고힘찬 음악이내 에너지를끌어쓰는 것처럼느껴졌다.
지금은그저조용하고차분한 음악이편안하다.많은 에너지를쓰지 않는그런 음악.삶의 태도는시시때때로변하겠지만,
지금은이렇게조용한음악이좋다.다시나아갈 땐힘찬 음악이좋아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