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 짧은 단상
온 가족이 모여서 선친의 제사를 위한 음식 준비.
제수 그 자체보다 만들며 나누는 대화가 오늘의 핵심.
추모란 맛이 아니라 함께 했던 시간의 소환이니까.
D. 임인년 일월 이십일
L. 부산 고향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