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 짧은 단상
평소와 다름없이 자연의 법칙대로 해가 지고
새는 별생각 없이 하늘을 날고 있다는 걸 안다.
그래도 착각은 자유이니 맘대로 감정을 잡는다.
D. 2022.05.05
L. 인천 송도 솔찬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