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風景)

사진 한 장, 짧은 단상

by 노완동

지금은 위쪽으로 푸른 하늘과 하얀 구름.

양쪽에 자리 잡은 녹색의 산등성이 사이로 아무도 지나가지 않는 공터만 보인다.

가을에는 단풍에 더해 더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만들어야지.


D. 2022.06.16

L. 인제 소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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