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 짧은 단상
술을 엄청 좋아하지만 혼술이나 괜한 반주는 즐기지 않는다.
그동안 쌓인 피로 때문에 몸이 노곤노곤한데 시원한 맥주가 당긴다.
정신적 피로회복제는 아들이지만 몸은 맥주가 책임진다.
D. 2022.07.24(일)
L. STX 리조트 레스토랑 '라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