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문(通門)

사진 한 장, 짧은 단상

by 노완동

이젠 너무 오래되어 기억도 가물가물한 GOP 근무.

철책의 통문이 열려 있는 경우는 없었던 거 같다.

낮에는 잠을 자고 정비하기 바빴던 탓에 이런 날씨도 무덤덤했지.

많은 것들이 변하고 또 변하지 않는다.


D. 2022.08.03

L. 국립 DMZ 자생 식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