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 짧은 단상
앱을 통해 이름이 풍선덩굴인 걸 겨우 알았고 활용도는 관상용이 거의 전부로 보인다.
그래서 뭐 어떤가.
함부로 평가하지 마라.
D. 2022.08.24(수)
L. 철원 카페 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