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 짧은 단상
첫 상견례 자리에 자연스럽게 끼어든다.
좋은 뜻을 가지고 만났지만 어려운 상황을 서로가 안다.
괜히 테이블 위로 올라온 것이 아니었어.
역할이 끝나자 자기 자리로.
D. 2022.09.27(월)
L. 파주 필립 시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