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의 일상 I 10월 첫 번째 이야기
갈증
같은 축제들인데 이전보다 사람들이 몰린 것처럼 보인다.
분명 나아지고 발전한 측면이 있지만 팬데믹 동안의 갈증을 느낄 수 있다.
• 흑백의 일상 1681일차
D. 2022.10.01(토)
L.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안전
킥보드 타기에 안전한 공간을 찾아 헤맨다.
학교 안 공간도 완전하진 않다.
그래도 이만한 곳이 없다는 것에 감사하자.
• 흑백의 일상 1682일차
D. 2022.10.02(일)
L.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