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락(許諾)

흑백의 일상 I 계묘년 2월 마지막 이야기

by 노완동

허락

사람도 차도 모두가 신호가 허락해야만 교차로에 진입할 수 있다.

시간이 허락할 때까지 기다려보자.


• 흑백의 일상 1830일 차


D. 2023.02.27(월)

L. 녹사평역 교차로



주인

지나오며 가게 안을 보니 온통 직장인으로 보이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거리의 주인이 낮과 밤에 따라 달라지는 모양이다.


• 흑백의 일상 1831일 차


D. 2023.02.28(화)

L. 수원 육거리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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