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의 일상 I 계묘년 4월 첫 번째 이야기
만우절
두꺼운 외투 없이 산책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가질 수 있는 행복감이야말로 거짓말처럼 느껴진다.
• 흑백의 일상 1863일 차
D. 2023.04.01(토)
L. 수원천
구경
꽃이 만개한 곳에는 사람들도 넘쳐난다.
무엇을 구경하러 나온 지 헷갈릴 즈음에 겨우 한 장 찍는다.
• 흑백의 일상 1864일 차
D. 2023.04.02(일)
L. 수원 두레뜰 공원
END.
이것저것 관심이 많은데 무엇을 해도 '의외인데'란 말을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