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 짧은 단상
너무 쉽게 말하는 거 같아 사전을 찾아봤다.
'남의 사정을 잘 헤아려 너그러이 받아들임'
갑질할 때 사용해서는 안 되겠다.
D. 2023.04.05(수)
L. 대한민국 수원시
이것저것 관심이 많은데 무엇을 해도 '의외인데'란 말을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