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명(辨明)

사진 한 장, 짧은 단상

by 노완동


붉은 양귀비 꽃이 가득한 들판과 해질녘인데도 여전히 푸른 하늘.

결코 사진으로 다 담을 수 없는 아름다움.

사진 실력을 변명할 수밖에 없다.


D. 2023.06.03

L. 수원 탑동 시민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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