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옹(抱擁)

사진 한 장, 짧은 단상

by 노완동

결혼을 하고 나서는 주로 아내를 찍었고 아들이 태어나서는 당연히 주인공이 바뀌었다.

좀 더 잘 찍을 수 있을 텐데 하는 욕심이 매번 든다.

그리고 정말 맘에 드는 사진은 우연히 만나게 된다.


D. 2023.06.03

L. 수원 탑동 시민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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