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 짧은 단상
치열한 실내의 열기와 달리 바깥은 따가운 햇빛만 피하면 시원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다만 그 정도의 여유가 모두에게 없을 뿐.
D. 2023.06.14(수)
L.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