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 짧은 단상
예전에는 하천 옆에 잘 조성된 길을 보면 달리기를 해봐야겠다고 생각했었다.
이제는 천천히 산책을 하면 좋겠다는 느낌이 든다.
나이 때문이 아니라 성향이 바뀌었다고 믿고 싶다.
D. 2023.08.11(금)
L. 수원천 세천교
이것저것 관심이 많은데 무엇을 해도 '의외인데'란 말을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