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락(一段落)

흑백의 일상 I 계묘년 8월 세 번째 이야기

by 노완동

허락

입추가 지났고, 한바탕 태풍도 몰아쳤으니

한껏 기대했지만 가을은 쉽게 허락되지 않는다.


흑백의 일상 1998일 차


D. 2023.08.14(월)

L.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수원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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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

무더위에 야외 테이블은 텅 비어 있다.

이용하기 좋은 계절에 오면 자리가 없겠지.

어쩌면 만족은 감내나 포기에서 오는 것일 수도 있겠다.


흑백의 일상 1999일 차


D. 2023.08.15(화)

L. 의왕 카페 '커피 트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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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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