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 짧은 단상
주문을 하고 가게 안쪽에서 기다리는 동안 사람들로 북적북적한 야시장 골목을 지켜본다.
저기를 뚫고 왔다는 점에 새삼 놀라고
또다시 헤집고 나가야 한다는 현실이 막막하다.
D. 2023.09.29(금)
L. 부산 부평깡통야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