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千一)

흑백의 일상 I 계묘년 10월 마지막 이야기

by 노완동

굴뚝

떠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공항까지 배웅이 첫 번째 일이고

두 번째 일을 하러 바로 돌아가야 한다.


흑백의 일상 2075일 차


D. 2023.10.30(월)

L. 인천공항 제2터미널



천일(千一)

공연과 행사 준비로 너무너무 바쁘지만 더 중요한 것이 있다.

수많은 날들 중에 하나일 수도 있겠지.

하지만 꼭 축하하고 싶고 기억해야겠다.


흑백의 일상 2076일 차


D. 2023.10.31(화)

L. 수원 매교동 우리 집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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