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양(揭揚)

사진 한 장, 짧은 단상

by 노완동

국기 게양이 더 이상 의무처럼 느껴지지 않는 건 사회 분위기 변화와 무관하지 않다.

다만 구태의연하지 않은 방식으로 의미를 계속 살리는 건 필요하지 않을까.


D. 2023.10.09(월, 한글날)

L. 수원천 매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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