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장, 짧은 단상

by 노완동


하루 종일 코로나19에 대한 뉴스를 접한다.


이 와중에 본인들의 잇속을 위해 분탕질하는 인간과 집단의 적나라한 모습을 본다.


꽉 막힌 거대한 벽 앞에 서 있는 기분이다.


D. 2020.03.02

L. 서울 돈암동 어느 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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