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 짧은 단상
연휴가 시작되기 하루 전의 목요일은 금요일처럼 느껴진다.
비가 점점 잦아드니 바닥도 빠르게 마르고
네온사인이 켜지기만 기다린다.
D. 2024.02.29(목)
L. 부산 남항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