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장, 짧은 단상
커피 생각이 간절해도, 분위기가 좋아보여도 No Kids Zone 이라고 적혀 있으면 들어가지 않게 된다.
동심 때문이 아니라 어른들의 욕심과 무례함을 동시에 보는 것만 같아서.
어린이날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도 좋겠지만 평범한 일상에서 극히 상식적인 태도의 견지가 우리 아이들이 더 좋은 세상에서 살게 될 것이란 믿음을 갖게 한다.
T. 2020.05.03
L. 동인천 '더선셋카페'
이것저것 관심이 많은데 무엇을 해도 '의외인데'란 말을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