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장, 짧은 단상
대기업이란 울타리를 스스로 박차고 호기롭게 나온 것이 벌써 만 사 년이 훌쩍 지났다.
그동안의 역사를 함께 해 온 나의 첫 번째 집.
안녕!
D. 2021.01.11
L. 서울 돈암동
이것저것 관심이 많은데 무엇을 해도 '의외인데'란 말을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