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

사진 한장, 짧은 단상

by 노완동

얼굴 본 지가 10년도 훨씬 넘었는데
오래된 인연이라는 이유만으로 선물을 보내셨다.
폭설이 예고되어 있지만 따뜻한 밤.


T. 2021.02.03

L. 수원 천천동 우리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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