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 짧은 단상
오래된 도토리묵 음식점 식탁에서 보이는 풍경.
카페라고 해도 믿겠고 음식도 맛있다.
다만 양이 다소 아쉬운데 소식을 권하는 것이겠지.
D. 2024.07.23(화)
L. 화성 다람쥐 할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