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 짧은 단상
비가 그쳐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만난 아이들.
너희들만 즐겁다면 얼마든지.
등원 버스야, 어서 와라.
D. 2025.05.16(금)
L. 수원역 푸르지오 자이 아파트
이것저것 관심이 많은데 무엇을 해도 '의외인데'란 말을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