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주의를 숙주로 삼으면
최근 핵무기까지 언급되는 인도-파키스탄 충돌에 관한 영상 중에 나온 말.
“극단주의 세력은 한 번 양성되고 나면
절대로 정치인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그렇게 쉽게 통제가 되지 않습니다”
- 강성용 서울대학교 남아시아센터장
예시로 분명 탈레반을 들었지만
현재 우리의 정치에서도 보고 있는 것 같다. 끝.
이것저것 관심이 많은데 무엇을 해도 '의외인데'란 말을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