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 짧은 단상
좁은 산길을 따라가다
우연히 마주친 정자.
쉴 틈이 없어 그냥 지나친다.
D. 2025.04.29(화)
L. 구미 금오산
이것저것 관심이 많은데 무엇을 해도 '의외인데'란 말을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