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祈願)
사진 한 장, 짧은 단상
by
노완동
Aug 2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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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물러났으면 하는 바람보다
훨씬 절실한 내용이 있지만
빌어본다고 달라질 것은 없다.
D. 2025.07.09(수)
L. 선농단 역사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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