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事緣)

사진 한 장, 짧은 단상

by 노완동

처음에는 눈길이 갔지만 그냥 지나쳤다.

반복해서 보이니 궁금증이 커진다.

하지만 묻지 않고 수수께끼로 남겨두기로 한다.


D. 2025.07.03(목)

L. 월드크리닝 수원고등동자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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