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共感)

사진 한 장, 짧은 단상 I 연강 15기 1진 20주년 기념 답사

by 노완동

단순히 낙타를 타 보는 것은 체험에 불과할 수 있지만

예전에 이동수단으로 사용했던 시절을 상상해 보면

설렘과 두려움이 공존하던 순간을 느낄 수 있다.


D. 2024.08.04(일)

L. Elsen Tasarkhai, Mongo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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