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場面)

사진 세 장, 짧은 단상

by 노완동

넓고 멋진 창으로 차만 구경하나 했더니 자전거가 쌩하고 지나간다.

질세라 사람이 나타나고 커피 나왔다는 진동벨이 울린다.

구경은 그만하고 이제 일 해야지.


D. 2025.08.05(화)

L. 고흥 카페 ‘pic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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