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죄(原罪)

사진 한 장, 짧은 단상

by 노완동

가을이라면 감탄을 연발할 테지만

여름에는 저게 다 무슨 소용인가 싶다.

푸른색 아래쪽에 사는 죄.


D. 2025.08.18(월)

L. 수원역 푸르지오 자이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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